반품 반영 실마진 계산기
반품률과 왕복 배송비를 넣으면 정상 주문 이익에서 반품 손실을 뺀 주문당 기대 순이익과 실마진율, 이익이 0이 되는 손익분기 반품률을 계산합니다.
결과
| 반품률 | 주문 100건 반품 수 | 주문당 기대 순이익 | 실마진율 | 100건 총이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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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계산하나요
주문당 기대 순이익 = (1 − 반품률) × 정상 주문 순이익 − 반품률 × 반품 1건 손실. 반품 1건 손실은 왕복 배송비에 재판매 불가 시 원가 손실을 더하고, 고객 귀책 반품 비율만큼은 배송비를 고객이 부담한 것으로 봅니다. 마켓이 반품 시 판매수수료를 환급하면 수수료는 손실에 포함하지 않습니다. 손익분기 반품률은 기대 순이익이 0이 되는 반품률로, 정상 이익 ÷ (정상 이익 + 반품 손실)입니다.
마진율 12%(3만원 상품에 3,600원) 기준으로 왕복 배송비 6,000원짜리 반품 1건은 정상 주문 1.7건의 이익을 지웁니다. 반품률 10%인 패션·신발 카테고리는 마진율을 20% 이상으로 잡지 않으면 실마진이 한 자릿수로 떨어집니다.
요율 기준일 2026-09-18최종 자동 점검 2026-09-18 마켓 공지·관련 뉴스를 매일 자동 점검해 요율이 바뀌면 반영합니다. 각 마켓 판매자센터 공지 기준 참고값이며 프로모션·판매자 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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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액은 각 마켓 정책·프로모션·판매자 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반품 1건 손실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왕복 배송비(초도 배송 + 회수)에 재판매 불가 시 원가 손실을 더한 금액입니다. 마켓이 반품 시 판매수수료를 환급하면 수수료는 손실에서 빠집니다. 고객 귀책 반품으로 배송비를 고객에게 받으면 그만큼 차감됩니다.
위탁판매 반품률은 보통 얼마인가요?
카테고리에 따라 다르며 생활용품 2~5%, 패션·신발 10~20% 수준입니다. 마진율 12% 상품은 반품 1건이 정상 주문 3~4건의 이익을 지우므로, 반품률이 높은 카테고리는 마진율을 더 높게 잡아야 합니다.